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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양곡도서관 '4주면 완성, 나도 에세이 작가' 운영

양민찬 작가가 알려주는 일기가 글이 되는 마법, 에세이 글쓰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곡도서관은 오는 2026년 4월 8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4주면 완성! 나도 에세이 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글쓰기 초보를 대상으로 에세이 쓰기의 기초를 배우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강연이다. 강사는 자기계발/에세이 분야 양민찬 작가가 맡아, 참여자들이 글쓰기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와 몰입을 경험하도록 이끌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룬다. ▲에세이란 무엇인가? ▲구체화와 감각의 언어 ▲구조와 리듬 다듬기 ▲제목 짓기의 비결과 글 ▲글쓰기 피드백 및 공유 등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에게 글짓기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모두 제공할 예정이다.

 

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글을 배우는 것을 넘어, 참여자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구성하고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는 경험 중심의 강연”이라며 “참가자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기 성찰과 표현의 즐거움을 느끼고,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성취감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접수는 3월 17일부터 온라인으로, 김포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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