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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한옥에서 보내는 가장 예술적인 하루! '한옥예술(full)캉스'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월간 정기프로그램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3월 21일을 시작으로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시민들이 하루 동안 문화예술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프로그램 '한옥예술(full)캉스'를 2026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루종일 예술에서 머물다!”

'한옥예술(full)캉스'는 공연, 전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시간대별로 구성해 참여자가 하루 동안 한옥마을에 머물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매월 계절과 시기에 맞춘 다양한 테마로 운영될 예정이다.

 

첫 시작을 알리는 3월 21일은‘맞이’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한옥마을 곳곳에서는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옥예술마루‘꼬마오즈(테이블 미디어 인형극)공연’ 과‘캐릭터 만들기 체험’△해태크라운 연계 야외조각전 견생전(‘컬러풀’한옥) △전시연계 프로그램 ‘과자집 만들기’ △한옥문화마당 ‘자개압화공예체험’등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오후 시간 동안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한옥예술(full)캉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김포한옥마을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옥예술(full)캉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각 프로그램별로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 역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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