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청소년재단, 설명절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은 설 명절을 맞아 광명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 산하 각 시설의 특성을 반영해 전통놀이 체험, 새해 소망 작성, 친환경 공예활동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으며, 청소년들이 명절을 의미를 배우고 가족·또래와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은 ‘설맞이 커피박 공예 체험’을 운영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의 가치와 전통 명절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명절놀이 공간을 조성하여 가족들과 청소년들이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오름청소년활동센터는 ‘설맞이 설레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딱지치기, 땅따먹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새해 다짐 및 소망을 작성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이 새해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설맞이 놀이체험으로 대형 윷놀이, 콩주머니 던지기 등 신체활동 중심의 전통놀이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활기차게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푸름청소년활동센터는 전통놀이 마당과 설 특집 영상 상영, 2026년 새해맞이 소원 작성 활동 등을 마련하여 참여 청소년들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청소년예술창작소는 소원부적 만들기와 복 바구니 만들기 등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설맞이 작품을 완성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해 소망과 응원 문구 작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정서적 지지와 격려의 메시지를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하며 설날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새해 목표를 적어보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