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제261회 임시회 중인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복지환경위원회 김산수 위원장을 비롯한 최준구 부위원장·이종원·이윤하·정일구·최선자 위원이 평택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1일차인 24일에 ▲평택보건소 정신건강센터를 방문해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검토했다. 2일차인 25일에는 ▲팽성생활사박물관을 찾아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을 점검하고 관광 활성화 방안을 살펴봤으며,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농업과 레저가 결합된 복합플랫폼 조성과 시민 여가·힐링 공간 조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3일차인 26일에는 ▲송탄푸드뱅크 ‘그냥드림코너’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 방안과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김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61회 임시회 중인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류정화 위원장을 비롯한 소남영 부위원장·이관우·유승영·김승겸·김순이 위원이 참여해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1일차인 24일에 ▲청북하늘빛호수공원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장기간 방치된 체육시설 용지를 시민을 위한 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평택시를 대표하는 공원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검토했다. 2일차인 25일에는 ▲모산 공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도심 핵심 녹지축 보전을 통한 시민의 쾌적한 여가 공간 확보 방안을 점검했으며, 이어 ▲은실 공원을 찾아 역세권 및 주거 지역과 연계한 문화, 레포츠, 숲 기능이 어우러진 다목적 여가 공간 조성에 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3일차인 26일에는 ▲브레인시티 아주대병원 부지 인근 방음벽 설치 현장을 방문해 도로 교통 소음 저감을 위한 대책을 점검하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상록구 해안로 일대의 스마트팜 농가 두 곳을 잇달아 방문해 예산 관련 현장 점검활동을 벌였다. 이날 현장활동에는 기획행정위원회 한명훈 위원장과 김유숙 부위원장, 김재국, 현옥순, 박은경, 최찬규, 선현우 위원이 참여했으며, 위원들은 현장에서 스마트 농업 도입 현황을 파악하고 안건 심사에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했다. 위원들이 찾은 상록구 팔곡이동 소재‘안산팜 영농조합법인’과‘안녕딸기’는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 작물을 재배하는 안산시의 대표적 스마트팜 농가로, 소관은 시 농업기술센터이다. 시는 이번 추경 예산을 통해 신소득작목 재배기술 시범사업 및 농장 맞춤형 스마트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서 시설을 둘러본 위원들은 지중열 냉온풍 시스템과 고설양액재배 시설, CCTV 및 원격 환경제어 시스템 등 첨단 설비들을 확인했으며, 특히 유럽종 채소와 설향 딸기 등 신소득 작물의 생육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위원들은 스마트팜이 노동력은 절감하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지난 26일 제302회 임시회 중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과 유재수 부위원장, 최진호, 이진분, 황은화 위원은 이날 상록구 사동 호수공원 내 ‘생존누리수영장’을 방문해 시설을 시찰하고 개관식에 참석했다. 생존누리수영장은 생존수영 체험 전용 수영장으로, 지난 2019년 9월 사업계획 수립 이후 약 6년간의 추진 과정을 거쳐 조성됐다. 총사업비 216억 5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에어돔(8,143㎡)과 관리동(1,712㎡)을 갖추고 성인풀과 유아풀, 경영풀, 파도풀 등 다양한 수영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해당 시설은 생존수영 교육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시민들의 수상 안전 대응 능력 향상과 가족 단위 여가·체험 공간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향후 시설 운영 및 활용 방안에 대해 시 관계 부서와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어 열린 수영장 개관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시설 조성의 의미를 되새겼다. 설호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제302회 임시회 중인 지난 26일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한양대정문 버스정류소를 방문해 버스정류소 개선공사(한파저감시설 설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확산에 따라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여건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심사 안건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된 관련 사업의 적정성과 효과성을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기도 했다. 현장에는 박은정 위원장과 이지화 부위원장, 송바우나, 한갑수, 김진숙 위원을 비롯해 대중교통과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으며, 위원들은 버스정류소 운영 현황과 스마트쉼터 및 한파저감시설 설치·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설명에 따르면 시는 오는 4월부터 올해 말까지 사업비 5천만여원을 들여 이용 빈도가 높은 정류장을 중심으로 온열 의자를 설치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1회 추경에 반영해 놓은 상태다. 버스승강장에 냉난방기, 온열의자, 무료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의회가 2025년 추진한 ‘여주시 중복규제 개선 정책연구’ 보고서를 집행부에 전달하여 향후 규제개선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여주시의회는 3월 27일 오전 시장실에서 '여주시 중복규제 개선 정책연구' 최종보고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와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연구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여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여주시 중복규제 개선 정책 연구모임'이 주관해 2025년 6월부터 약 6개월간 수행됐으며, 수도권정비계획법과 한강수계법 등 중첩 규제로 인한 지역 발전 제한 문제를 분석하고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연구단체 보고서 전달은 중복규제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연구 결과가 효과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환경부 등 관계기관에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을 적극 건의하겠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최근 중동 지역의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유가 폭등에 대비하여, 이번 4월에 심의하는 의왕시 추가경정예산안에 실질적인 ‘민생 방어 대책’이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의원은 통계청 표본 자료를 근거로 “관내 약 430여 세대가 여전히 기름보일러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동 교동마을, 청계동 원터마을, 오매기마을 등 총 495세대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글로벌 에너지 위기 시 난방비 폭탄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유가상승은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에도 직격탄이 될 전망이다. 한 의원이 시의회 정책지원팀에 의뢰해 분석한 의왕시 자료에 따르면, 관내 운행 버스 78대 중 전기차를 제외한 디젤·CNG 차량이 29대이며, 택시 역시 전체 327대 중 216대가 LPG 차량이다. 한 의원은 “유가 급등은 대중교통 운송업체의 경영 악화와 결국 시민들의 요금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선제적 대비를 강조했다. 또한 공공부문의 솔선수범도 주문했다. 의왕시 관용차량 총 216대 중 68.5%에 달하는 148대가 휘발유 및 디젤 차량인 만큼, 유류비 예산 급증이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이 의장실에서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4년간의 의정활동 및 향후 의정활동 게획들을 밝히고 있다. (=오경하 기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은 1년 동안 1,400회 이상 시흥시민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에 노력해온 '현장 실무형 의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뒤 약 80건의 조례를 처리하고 연구단체를 운영하는 등 의회의 입법과 감시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시흥천과 유휴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환경과 생활 개선 관련 조례 및 정책에 주력했다. 생활 밀착형 정책의 일환으로 맨발걷기길 조성, 종이팩 분리배출 조례 제정 등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한 정책들도 다수 마련했다. 오인열 의장은 '시민 불편 해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이라는 의정 철학아래 현장에서 문제 해결책을 찾는 데 집중하였고 의정대상 수상 등 외부 평가도 받고 있다. 2년간 시흥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한 후 시의원으로서 출발선에 서며 출마 의지를 밝힌 오 의장은 그동안의 의정 활동 소회와 정치 철학, 앞으로의 포부를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다음은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일문일답 내용이다. ▶ 의장님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6일 안중근공원에서 광복회 부천시지회(회장 장학래) 주관으로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추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안중근 의사의 위국헌신 정신을 기리고 순국일을 추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용익 부천시장과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보훈단체, 시민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안중근 의사 약전 낭독, 추념사, 어린이 합창단의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중받는 보훈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중근공원은 20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에서 반입된 안중근 의사 동상을 부천에 설치하면서 조성됐으며, 부천시는 매년 3월 26일 순국일 추념식과 함께 10월 26일 의거일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는 27일 오전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중동전쟁 위기 대응 비상 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불안과 물가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경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긴급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앞서 시는 지난 19일 제1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대응 기조에 맞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위기 대응 비상 경제 전담팀(TF)’을 가동하기로 했다. 비상 경제 전담팀은 에너지정책과, 소상공인지원과, 기업지원과 등 9개 주요 부서가 참여해 에너지·물가·물류 등 핵심 분야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신속히 시행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 수준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 대책으로는 ▲생활필수품 가격 동향 점검 ▲불공정 유통 행위 단속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금융지원 ▲물류비 상승 대응 및 운송업계 애로 해소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및 위기가구 긴급복지 강화 등이 전개된다. 시는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지역화폐(다온 카드) 충전 한도 확대도 검토한다. 한도 확대가 결정될 경우 4월 한 달간 충전 한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성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성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구성된 제2기 위원회 출범과 함께 지속가능발전 지표 통합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위원회는 위원 위촉식과 임원 선출, 안건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안성시장을 비롯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식이 열렸으며, 2부에서는 향후 위원회를 이끌어갈 공동위원장(이상영 위원), 부위원장(박호준 위원), 간사(양성진 위원)를 각각 선출하며 운영체계를 갖췄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안성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각각 운영해 오던 기존 지표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지속가능발전 지표 통합 계획’을 보고하고, 시는 통합 체계 마련을 위해 향후 위원회와 관계부서, 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표 통합에 나설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지표 통합을 비롯한 다양한 논의를 통해 안성시의 지속가능발전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