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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 '1306일째 새벽봉사 등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의 행복을 챙기겠다:

-'봉사하기위해 정치를 시작했다"는 초심으로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겠다
-청년들이 정주의식을 갖고 일할수 있는 일자리 정책에 함쓰겠다.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이 의장실에서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4년간의 의정활동 및 향후 의정활동 게획들을 밝히고 있다. (=오경하 기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은 1년 동안 1,400회 이상 시흥시민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에 노력해온 '현장 실무형 의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뒤 약 80건의 조례를 처리하고 연구단체를 운영하는 등 의회의 입법과 감시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시흥천과 유휴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환경과 생활 개선 관련 조례 및 정책에 주력했다.

생활 밀착형 정책의 일환으로 맨발걷기길 조성, 종이팩 분리배출 조례 제정 등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한 정책들도 다수 마련했다.

오인열 의장은 '시민 불편 해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이라는 의정 철학아래 현장에서 문제 해결책을 찾는 데 집중하였고  의정대상 수상 등 외부 평가도 받고 있다.

 

2년간 시흥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한 후 시의원으로서 출발선에 서며 출마 의지를 밝힌 오 의장은 그동안의 의정 활동 소회와 정치 철학, 앞으로의 포부를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다음은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일문일답 내용이다.

 

▶ 의장님은 어머니 같은 편안한 이미지로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왔다고 평가받는데, 관련 정책 방향 설정 이유와 그동안 의정활동에 대해 자기평가는 어떠한가요?

 

4년동안 쉼없이 달려온 것 갇습니다. 그동안 의정활동하면서 가장 중요시한 것은 '겸손'과 '화합' 그리고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시민들에게 다가가 손잡아주는 현장중심의 정책을 이어왔고 시민들도 '많은 일을 하였다'고 평가해주셔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불려주면 언제든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확장해나가겠다는 생각으로 시의원에 출마할생각입니다.

 

▶4년  의정활동 동안 의장님이 추진한 정책들 중 가장 보람된 정책, 신념은 무엇인가요?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초선때부터 이어온 새벽봉사를 지금 현재 1306일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몸은 힘들지만 시민들이 행복해하시고 좋게 평가해주시니 보람이 느껴지고 특히 '황토길' 조성, '시흥천'',  '시민정원' 조성으로 시민들이 사소한 행복을 나눠주는 정책으로 앞으로도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욕심은 화근이다 순리대로 살자'는 신념으로 누군가에게 피해주지 않고 청탁받지않고 봉사하기 위해 정치를 시작한 초심을 생각하며 부족한 예산아래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신뢰를 쌓으며 저의 공약사항들을 돌아보며 걸림돌로 해결하지 못한 부분들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민들의 '생활체육시설'  이용의 불편사항들, 유휴지 등 앞으로 신속 추진할 정책들이 많습니다.

 

▶의장님의 정치철학 및 시흥시의 당면과제, 앞으로의 의정활동 정책 계획은 무엇인가요?

 

'시민들의 불편을 챙기자'는 생각으로 안되는 일도 하도록 노력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양치기 소년이 되지 말자는 생각으로 시민들과의 신뢰를 쌓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현장중심의 생활민착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흥시에 많은 인구가 유입되면서 그만큼 불편사항들이 증가하고 유휴지가 증가하면서 쓰레기문제도 높아지는데 환경정책 추진에 부족한 예산에도 저 포함 시의회 의원들 모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년인구 유입위한 청년 일자리정책을 추진을 위해  우수한 인재 영입,  청년들의 삶의 방향 설정 교육, 청년들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인프라구축, 스마트시티 정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아직도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청년들, 학생들이 시흥시에 정주의식을 가지고 일할수 있도록 많은 지역사업들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맘없이 살자'는 소신으로 "시흥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고 행복을 주는 많은 일을 하고 싶다:'는 의정활동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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