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부천아트센터 후원회와 함께하는 로비 콘서트 '모두의 클래식'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아트센터가 개관 3주년을 맞아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부천아트센터 후원회와 함께하는 로비 콘서트 '모두의 클래식'을 개최한다.
로비 콘서트는 부천아트센터 후원회가 조성한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민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상시 활용이 어려웠던 아트센터 공간을 활성화하여 부천아트센터가 보다 활기있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천필하모닉 앙상블부터 경기예고 앙상블.
클래식에서 국악, 재즈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는 '모두의 클래식'
2026년 처음 개최되는 로비 콘서트 시리즈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면면은 실로 다양하다.
경기예고에 재학 중인 우수한 클래식 인재들, 부천의 대표 재즈 앙상블인 오즈 컴파니, 서울대, 이화여대 등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 대학의 중진 교수들의 클래식 앙상블을 포함하여 관현맹인전통예술단 국악팀에서부터 부천필하모닉의 실내악 팀과 부천시립합창단에 이르기까지 각계 각층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클래식, 국악, 재즈 등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6년 5월, 개관 3주년을 기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