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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및 피플

김성재 의왕시장 후보, "공무원의 책임있는 업무역할로 의왕시의 변화 이끌었다" 강조

- 퇴직 공무원들과 간담회...향후 종합병원 착공 등 시민들과의 현장 과제 속도감 있는 추진 계획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선거캠프 찾은 퇴직 공무원들과 간담회 진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캠프에 최근 시민과 지지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9일에는 퇴직 공무원들도 함께 찾아와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방문에는 수십 년간 공직에 몸담았던 인사들이 포함됐으며, 일부는 민선 5기와 6기 당시 김 후보와 함께 의왕시 발전을 이끌었던 경험을 공유했다.

 

김 후보는 “시정이 빠르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적지 않은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덕분에 지금의 변화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업무 부담은 있었지만 도시가 변화하는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이 민생과 민원 해결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행정을 위해 워라밸과 처우 개선도 함께 고민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백운호수 인근에서 청계동 지역 원로 및 주민 대표들과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백운밸리 조성 이후 청계동의 위상이 높아졌고 주민 자부심도 커졌다”며 “남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고 종합병원 착공 등도 속도감 있게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 후보는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남은 과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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