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16.1℃
  • 맑음강릉 14.9℃
  • 연무서울 15.2℃
  • 맑음대전 18.5℃
  • 연무대구 20.7℃
  • 연무울산 20.7℃
  • 연무광주 18.8℃
  • 연무부산 21.2℃
  • 맑음고창 19.3℃
  • 구름많음제주 19.8℃
  • 흐림강화 8.9℃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21.6℃
  • 맑음경주시 21.1℃
  • 구름많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복지

시흥시 능곡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한 '공감! 마을 수다방' 운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9일 능곡휴먼시아 9단지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공감! 마을 수다방’ 사업을 운영했다.

 

‘공감! 마을 수다방’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상가와 거리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아파트 우편함에 안내문을 배부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 방법을 안내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고립형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주민 참여 프로그램인 ‘나만의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어 주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복지ㆍ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김덕자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복지 상담이 어려웠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돌보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이번 ‘공감! 마을 수다방’ 운영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 '1306일째 새벽봉사 등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의 행복을 챙기겠다: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이 의장실에서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4년간의 의정활동 및 향후 의정활동 게획들을 밝히고 있다. (=오경하 기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은 1년 동안 1,400회 이상 시흥시민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에 노력해온 '현장 실무형 의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뒤 약 80건의 조례를 처리하고 연구단체를 운영하는 등 의회의 입법과 감시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시흥천과 유휴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환경과 생활 개선 관련 조례 및 정책에 주력했다. 생활 밀착형 정책의 일환으로 맨발걷기길 조성, 종이팩 분리배출 조례 제정 등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한 정책들도 다수 마련했다. 오인열 의장은 '시민 불편 해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이라는 의정 철학아래 현장에서 문제 해결책을 찾는 데 집중하였고 의정대상 수상 등 외부 평가도 받고 있다. 2년간 시흥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한 후 시의원으로서 출발선에 서며 출마 의지를 밝힌 오 의장은 그동안의 의정 활동 소회와 정치 철학, 앞으로의 포부를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다음은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일문일답 내용이다. ▶ 의장님은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 '1306일째 새벽봉사 등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의 행복을 챙기겠다: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이 의장실에서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4년간의 의정활동 및 향후 의정활동 게획들을 밝히고 있다. (=오경하 기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은 1년 동안 1,400회 이상 시흥시민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에 노력해온 '현장 실무형 의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뒤 약 80건의 조례를 처리하고 연구단체를 운영하는 등 의회의 입법과 감시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시흥천과 유휴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환경과 생활 개선 관련 조례 및 정책에 주력했다. 생활 밀착형 정책의 일환으로 맨발걷기길 조성, 종이팩 분리배출 조례 제정 등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한 정책들도 다수 마련했다. 오인열 의장은 '시민 불편 해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이라는 의정 철학아래 현장에서 문제 해결책을 찾는 데 집중하였고 의정대상 수상 등 외부 평가도 받고 있다. 2년간 시흥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한 후 시의원으로서 출발선에 서며 출마 의지를 밝힌 오 의장은 그동안의 의정 활동 소회와 정치 철학, 앞으로의 포부를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다음은 시흥시빛기자단과의 일문일답 내용이다. ▶ 의장님은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