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䃳.1절 기념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청소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3ܧ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의 가치를 체험했다.
견학 일정은 파주시가 주최한 3ܧ절 기념식 참석을 시작으로, 보훈회관 등 보훈 관련 시설을 방문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배우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우진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역사의 의미를 바로 알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국가관을 갖고 대한민국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역사 인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탄면은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역사·안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