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3.5℃
  • 구름많음강릉 7.7℃
  • 박무서울 6.3℃
  • 박무대전 5.9℃
  • 연무대구 12.5℃
  • 연무울산 11.7℃
  • 박무광주 8.0℃
  • 연무부산 14.2℃
  • 맑음고창 6.9℃
  • 박무제주 11.3℃
  • 흐림강화 3.4℃
  • 맑음보은 2.5℃
  • 구름많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 5일 본선 시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500만 원)’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 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에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간 실시된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을 포함해 모두 12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KPGA 투어 6승의 이형준(34.웰컴저축은행)을 비롯한 KPGA 투어 5승의 황인춘(52.3H지압침대), KPGA 투어 3승의 김우현(35.바이네르), KPGA 투어 2승의 김찬우(27) 그리고 2026시즌 KPGA 투어에 재입성하는 김봉섭(43.조텍코리아) 등은 2025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상위권자로 예선 면제 혜택을 받아 우선 출전권을 획득해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이형준은 “1월 28일부터 태국으로 와 대회를 준비했다. 정규 투어가 없는 기간에 윈터투어를 통해 다른 선수들과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것은 나를 비롯한 다른 선수들에게도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 올 시즌을 잘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임예택은 “2025시즌을 마친 이후 운동의 양과 질을 높였고 먹는 것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태국은 매년 훈련하러 오는 나라인데 음식도 잘 맞고 이곳의 문화도 좋아하기 때문에 즐기면서 대회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에 가까운 성적을 내서 자신감을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복무를 마치고 올 시즌 KPGA 투어 복귀를 알린 권오상(31)은 예선 A조에서 공동 5위를 기록했고 2025시즌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1위를 기록한 양희준(26)은 예선 C조에서 단독 2위에 올라 본선에 진출한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