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3.5℃
  • 구름많음강릉 7.7℃
  • 박무서울 6.3℃
  • 박무대전 5.9℃
  • 연무대구 12.5℃
  • 연무울산 11.7℃
  • 박무광주 8.0℃
  • 연무부산 14.2℃
  • 맑음고창 6.9℃
  • 박무제주 11.3℃
  • 흐림강화 3.4℃
  • 맑음보은 2.5℃
  • 구름많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극한 호우 속 오산 옹벽 붕괴 인명피해 발생 취약시설 긴급 점검 및 선제적 재난대응 촉구

-붕괴 사고 원인 철저히 규명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어제 발생한 오산 옹벽 붕괴 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인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사고는 경기도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발생한 인명사고로 옹벽이 붕괴되면서 차량 2대가 매몰되고 1명이 숨졌습니다. 이천에서는 정전 사고, 도내 곳곳에서는 도로‧지하차도‧둔치주차장 통제가 이어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붕괴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내일(18일) 오전까지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긴밀히 협력해 추가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특히, ▲취약시설 긴급 점검 ▲통제 및 대피 등 선제적 재난 대응 ▲위험 발생 시 인명 구조와 배수 지원 등 실질적 조치가 즉각 취해지도록 철저히 살피겠습니다.

 

다시 한번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경기도에 신속한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당부합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