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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수원시의회 김은경 의원, ‘세류동 안동네 황토길’ 주민과 함께 맨발로 걸으며 의견수렴

-에산확보 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세류동 마을 발전에 기여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민주당, 수원 세류1·2·3동, 권선1동)은 8일(화) ‘세류동 안동네 흙향기 황토길’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맨발로 황토길을 걸으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류동 안동네 흙향기 황토길’은 권선구 세류동 665-6번지 내 길이 182m로 조성되었으며
야자매트 350m, 향토체험장 2개소, 세족장 1개소 설치, 휴게쉼터 3개소 조성, 운동기구 3조 교체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에 조성된 세류동 안동네 황토길은 맨발걷기 산책로로 조성됐으며, 발바닥 지압으로 혈액순환과 황토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으로 면역력이 높아지는등 건강 증진 효과를 가져올수 있는 산책공간으로서 2024년 특별조정교부금 273백만원을 확보해 준공되었다.

 

안동네 주민들은 이번에 조성된 황토길은 우리 세류동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직접 느끼고,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며 주민과 함께 숨쉬고 생활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은경 의원은 이날 주민대표들이 개최한 준공식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안동네 황토길 조성은 염태영 의원님께서 예산확보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주셨다고 말하고 황토길이 잘 유지관리되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마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의원은 이어 “향토길 조성과 같이 실질적으로 주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주민생활 인프라 개선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하고 주민들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소흘함이 없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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