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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펼치는 국민의힘 되겠다"는 다짐

-근면·자조·협동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변화‧도전‧창조에 기반한 경기도 조성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 잘 살아보세 ~ 잘 살아보세 ~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

이 구절이 절로 떠오르는 오늘은 15번째 맞는 ‘새마을의 날’입니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 낙후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소득을 증대시키고자 시작된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 운동입니다. 근면‧자조‧협동 등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어제보다 나은 내일의 새마을’을 만들자는 기조 아래 국가 발전과 민족 중흥을 이뤄냈고, 2011년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이 개정되면서 국가기념일로 공식 제정됐습니다.

 

1970년대 당시 경기도는 주민 주도 아래 기반시설 정비, 주거환경 개선, 소득 증대 활동 등을 펼치며 새마을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이끌었습니다. 이후로도 새마을정신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환경정화 등 풀뿌리 지역 운동으로 이어져 지역 성장의 든든한 토대가 돼주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3R(Reuse 재사용, Recycle 재활용, Reduce 줄이기)이라 불리는 자원 재활용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나서는 중입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새마을운동의 핵심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변화‧도전‧창조에 기반한 경기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넓게 펼치며 경기도 발전과 민생 회복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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