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3.5℃
  • 구름많음강릉 7.7℃
  • 박무서울 6.3℃
  • 박무대전 5.9℃
  • 연무대구 12.5℃
  • 연무울산 11.7℃
  • 박무광주 8.0℃
  • 연무부산 14.2℃
  • 맑음고창 6.9℃
  • 박무제주 11.3℃
  • 흐림강화 3.4℃
  • 맑음보은 2.5℃
  • 구름많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수원시 국민의힘 박재순 당협위원장, 이재명 대표의 법원 판결에 대한 강력한 규탄 및 범죄 여러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 촉구

-법의 공정함과 정의 수호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수원시 국민의힘 박재순 당협위원장, 이재명 대표의 무죄선고 판결에 대한 규탄 성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국민의힘 박재순 당협위원장(수원무)은 지난 27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판결에 대해 이해할 수 선고라며 규탄하면서 이재명 대표가 저지른 수많은 의혹들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였습니다.

 

박재순 당협위원장(수원시무지역)은 “이재명 대표는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고, 국민을 기만한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김문기 사건과 백현동 부지 문제는 이미 수많은 의혹을 불러일으킨 중요한 사안입니다. 그러나 이번 법원의 무죄 판결은 이러한 의혹들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재명 대표가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는 구실을 제공한 것에 불과합니다 ”라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표가 연루된 의혹들은 단순한 개인의 실수가 아닌, 정치적 목적을 가진 의도적인 행위들로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된 여러 의혹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로 남아 있으며, 백현동 부지와 관련된 의혹도 여전히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대장동 사업에서의 부당한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으며, 백현동 부지와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의혹도 여전히 수사 중에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재순 당협위원장(수원무지역)은 “저 박재순은 법의 공정함과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싸울 것이며, 국민들께서도 진실이 밝혀지도록 끝까지 감시하고 목소리를 높여주실 것을 요청합니다.”라며 호소하였습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