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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경기도의회 김성남 경기북부분원 설치위원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는 환경 제공 위해 노력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성남 경기북부분원 설치위원장(국민의힘, 포천2)은 18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아동학대 근절과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여 시작한 전국적인 릴레이 활동으로 아동의 권리와 보호를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강용범 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김성남 위원장은 캠페인 동참을 통해 "아동학대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사회적 범죄이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모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가정과 사회에서 아동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캠페인 다음 주자로 포천교육지원청 김재진 교육장을 지목하며, "우리 지역의 교육계에서도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적인 양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쏟을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김위원장은 아동학대 예방 외에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책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9월 '쌀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지원 조례' 개정을 대표발의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김위원장은 "청소년기에는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하며, 아침밥을 먹는 것은 집중력과 학업 성취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쌀 소비를 촉진하고 청소년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아침밥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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