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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디셈버)X김연지, '불후의 명곡' 상반기 결산 왕중왕전 출격! 고품격 듀엣 무대 '기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가수 DK(디셈버)와 김연지가 '불후의 명곡' 상반기 결산 왕중왕전에 출격한다.

 

DK와 김연지는 오는 1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상반기 결산 왕중왕전 녹화에 출연해 트로피 경쟁을 펼친다.

 

DK는 지난 4월 '록의 神 김경호 편'에서 '나의 사랑 천상에서도'를 선곡해 3단 고음을 자유재로 구사했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며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아티스트 정미조' 편에 출연한 김연지 또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한 '개여울'로 진한 여운을 안기며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DK와 김연지는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상반기 결산 왕중왕전 무대에 올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명품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만큼 이들이 선보일 시너지와 감동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이 쏠린다.

 

DK는 그동안 '나와 헤어진 걸 다행이라 생각할 수 있게', '별이될게', '언제나 사랑해', '그날 그밤', '부디', '심(心)', '발걸음', '같이 살자' 등의 음원을 통해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앨범 발매뿐만 아니라 인기 드라마 OST, 컬래버 음원 가창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지는 2006년 보컬 그룹 씨야(See Ya)로 데뷔한 후 솔로 아티스트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솔로곡 '안부', '비가 오면 마음껏 울어도 되니까', '우리 다시 만나요', '사랑이 옳아요', '우리 사랑인가요', '내 사람' 등을 통해 깊은 감성을 선보인 김연지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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