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0.6℃
  • 맑음대전 11.8℃
  • 맑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7.3℃
  • 구름많음광주 11.9℃
  • 구름많음부산 17.1℃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3.9℃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2.6℃
  • 맑음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12.7℃
  • 구름많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자유통일당 석동현 선대위원장, 보수를 보강할 제2 원내정당 필요!

-비례대표 8번 투표가 윤 대통령 탄핵과 개헌으로부터 지킬 수 있는 길

▲자유통일당 석동현 선대위원장이 4일 SNS를 통해 입장문을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자유통일당 석동현 선대위원장(비례대표 정당8번)이 4일 SNS를 통해 `보수가 총 결집해야 할때이며 총결집의 그 길은 국민의힘  만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석 위원장은 “한동훈 국민의힘 위원장은 3일 전국 55곳 초박빙지역의 선거결과에 따라 개헌저지선이 무너지는 절체절명의 위기라고 경고”하면서 “개헌저지선이 무너지면 안되니 할 수 없이 국민의힘을 지지해 달라는 뜻일 것”이라며 “선거 막판 보수층의 결집을 노리는 것이다. 그런데 선거는 간절하게 싸우는 사람이 이긴다 국민의힘에 그런 간절함이 있나?“고 되물었다.

 

이어 그는 “이 엄중한 선거 전쟁터에 정치입문 100일 밖에 안된 한동훈 위원장만 홀로 다닐 뿐, 지원유세라도 해야할 국민의힘 원로 중진 다선 의원들은 다 어디 있나”며 “오히려 국민의힘 어떤 후보는 대통령에게 탈당을 요구하지 않았나.” 반박했다 

 

아울러 그는 "전투력 있는 보수정당 의원들이 국회로 들어가야 보수진영이 강해지며 자유통일당 후보들을 원내로 보내는 것이, 보수를 강화하는 유일한 길이고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8번에 투표해야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과 개헌으로부터 지키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보수유권자들께 호소한다며 "무조건 투표장에 나오셔야 하며 국민의힘보다, 좌파와 더 잘싸울 자유통일당 같은 진성 보수 정당에게 비례대표 정당 투표를 해서 보수를 보강해 주셔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보수성향 소수정당의 지도자및 지지자들께 호소한다. 정당지지 득표율  3% 넘지 못하면 소용없고 얻은 표도 모두 죽은 표가 되고만다. 제발 합리적이고 실리적인 판단을 해야한다. 보수진영을 제대로 대변하고 보강할 소수정당이 하나라도 원내로 들어가야 정책연대의 공간이 생긴다 . 소수정당중에는 정당투표 지지율이 이미 5%까지 올라있고, 선거비용 펀드구좌에 반나절 만에 120억 넘게 몰린 자유통일당 외에 현실적으로 어떤 답이 있나"고 강조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