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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꽃박람회 재단 '2023 대한민국 화훼인의 밤' 개최

2023고양가을꽃축제 10월 9일 폐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난 5일 2023고양가을꽃축제가 진행 중인 일산호수공원 실내전시관 문화의 정원 내에서 ‘2023 대한민국 화훼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2023 대한민국 화훼인의 밤’은 우리나라 화훼산업과 꽃 예술 문화 진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분들을 아름다운 꽃과 호수의 도시 고양특례시에 초청하여 화훼산업 발전과 노력을 위해 하나가 되는 소중하고 뜻깊은 행사이다.

 

화훼인의 밤에는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한국화훼농협조합장, 한국화훼협회장, 농협 고양시지부장,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이사,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대한민국화훼장식산업발전위원회위원장, 고양시화훼연합회장, LG전자 스프라우트 컴퍼니 대표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인터플로라월드컵 세계챔피언인 최원창 플로리스트를 초청해 플라워 데몬스트레이션을 진행하며 화려한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화훼예술인들이 화훼생산자분들에게 직접 만든 화예 작품을 전달하여 서로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공식행사로는 화훼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LG전자 스프라우트 컴퍼니와 화훼장식 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화훼장식산업발전위원회 간 상생 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이 개최되어 더욱 뜻깊은 마무리가 됐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이동환 이사장은 “2023 대한민국 화훼인의 밤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화훼산업 생산 유통 전문가분들과 꽃 문화 예술인 들이 함께 모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 방향과 비전 등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교류한 소중한 자리였으며 내년 꽃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LG전자 스프라우트 컴퍼니 신상윤 대표는 “우리나라 화훼 종사자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뵙게 되어 영광이다. 내년에 개최될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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