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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금은모래 캠핑장에서 '캠핑시네마' 선보여

가을의 선선한 바람과 함께 별빛 아래 5편의 영화 상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가을밤, 별빛 아래 영화를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위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금은모래 캠핑장에서 '금은모래 작은미술관 X 캠핑시네마'를 새롭게 선보인다.

 

금은모래 작은미술관의 개관을 축하하며 인근 잔디마당에 조성된 야외 영화관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몬스터 패밀리2”,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멍뭉이”, “탑건 : 매버릭”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 5편으로 준비됐고, 상영 전 아이들을 위한 마술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 도자기축제와 함께 성황을 이룬 ‘팝업시네마’와의 차별점으로 '금은모래 작은미술관 X 캠핑시네마'는 600인치의 더욱 큰 스크린을 캠핑장의 쾌적한 자연 공간에 배치해 관광객과 여주시민에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영화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10월 7일에는 1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찾아가는 음악회-금은모래캠핑장편'도 준비되어 있어, 악기의 선율과 함께 푹신한 잔디 위에서 재즈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금은모래 캠핑장의 아름다운 풍경과 남한강의 유려한 밤하늘을 함께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관람료는 무료로 돗자리를 들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볍게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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