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9.3℃
  • 맑음대전 20.3℃
  • 맑음대구 22.2℃
  • 연무울산 16.2℃
  • 맑음광주 21.9℃
  • 연무부산 17.5℃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8℃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0.2℃
  • 맑음강진군 23.0℃
  • 맑음경주시 19.2℃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꿈꾸는 아이들'과 행복한 김장DAY 행사 진행

위탁가정 아동들을 위해 관내 후원자 15명과 함께 참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자원봉사단체 꿈꾸는 아이들과 업무 협약을 맺으며, 꿈꾸는 아이들에서 주관한 ‘행복한 김장DAY’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김장DAY’는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지원 사업으로 지역 내 위탁가정 아동들과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정발산동의 후원자 15여 명이 함께했으며,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에서도 김장활동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위탁 아동들과 취약계층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게 김장 행사에 참여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김장행사와 업무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고 위탁 아동들을 위한 활동에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윤만승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정발산동 주민자치회가 꿈꾸는 아이들과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위탁가정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는 환경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꾸는 아이들은 2021년 10월부터 위탁가정 아동들에게 한 달에 한 번 반찬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고양시 아동보육과와 함께 아이들이 성장하면 자립할 수 있도록 디딤씨앗통장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