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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센텀퍼스트, 압도적 규모와 완벽한 입지로 평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다!

-2023년 11월 입주예정, 계약급 10%와 중도금 10%만 납부 가능한 자금부단이 덜한 후분양단지
-2027년 개통 추진중인 동탄 인덕원선 호계사거리역 인접 입지조건

▲미분양 분양중인 안양 평촌 센텀퍼스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 안양시 덕현지구 주택재개발 건축사업이 시행하는 후분양  '평촌 센텀퍼스트'가 미분양 잔여 세대를 분양중이다.

 

단지는 평촌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로 인근에 덕현초, 신기중, 평촌고, 백영고, 계원예술대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평촌 학원가도 도보권 거리에 있는 명품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호계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등의 생활권을 갖추고  있고 인접 거리에 자유공원, 평촌 중앙공원 등의 산책도 할 수 있는 힐링 여유도 즐길 수 있다.

 

단지는 2027년 동탄-인덕원 선을 개통 추진함으로써  기존의 수도권 제1고속도로, 평촌 IC, 47번 국도 등의 주변 교통망에 광역교통기능 확충으로 서울에 못지않은 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양주와 수원을 잇는 GTX-C 노선을 2028년 개통된다면 인근 금정역(1·4호선) 이용 시 GTX-C노선으로 서울 및 지방으로 이용도 가능하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공급되는 '평촌 센텀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38층 23개동 총 2,88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36~99㎡로 구성되며, 이 중 1,228가구를 일반분양 중이다. 입주는 올해 11월 예정이다. 공급 타입으로는 36제곱 24세대, 46제곱 90세대, 59제곱(A+B+C) 906세대, 72제곱 152세대, 84제곱(A+B) 56세대로 공급된다. 

 

최근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1인 가구와 2인 가구로 인한 수요로 소형부터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공급하고 있는 가운데. 이 중 84제곱은 모두 완판되어 잔여 세대로는 해당 타입을 제외한 나머지 타입만 미분양 공급에 나선다.

 

계약조건은 1차 계약금 1,000만 원, 2차 계약금은 총분양가의 10% 중 1차 계약금(1,000만 원)을 제외한 금액이며, 중도금은 총분양가의 10%이고 잔금이 80%다. 분양가 10% 할인 혜택과 발코니 확장 및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무상제공 혜택이 제공된다. 시스템에어컨은 전용 36·46㎡은 1대, 59·72·84㎡는 3대가 무상으로 설치된다. 

또한 유리 난간 창호, 광폭 강마루(전용 36㎡, 46㎡ 폭 115㎜ / 전용 59㎡,72㎡, 84㎡ 폭 143㎜), 타일 아트월(전용 46㎡ 이상 적용) 등 고급 마감재, 지상 1층 공용부 고급 석재 마감등의 탁월한 특징도 있다.

 

단지는 웅장한 외관 디자인이 뛰어나고 포레스트 파크, 라운지 파크, 6가 등 웨이의 단지 내 조경이 탁월하며 특히 실내 체육관 시설은 운동 종목에 맞게 LED 바닥 라인을 설정할 수 있어 테니스장, 농구장, 배드민턴 등의 실내스포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라운지 까페, 사우나, 에듀센터 등의 많은 최상의 커뮤니티가 제공될 예정이다.  세대당 1.45대의 넓은 주차공간도 탁월한 특징이다.

 

한편, 평촌 센텀퍼스트의 모델하우스는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의 뛰어난 인프라를 갖추고 미래의 교통 호재를 품고 있어 앞으로 인구 유입, 상권 발달이 기대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의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면 방문하여 계약 및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전화:  010-2327-3154 박현숙 담당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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