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4.2℃
  • 맑음강릉 9.9℃
  • 맑음서울 13.8℃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3.0℃
  • 맑음울산 11.0℃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고창 8.0℃
  • 맑음제주 12.5℃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12.7℃
  • 맑음금산 13.7℃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1.1℃
  • 구름많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회

수원특례시의회, 수원의 맛 담은 음식 메뉴 개발해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참가!

건강한 계절별 식재료 활용,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음식으로 개발해 예비창업인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전망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내 의원연구단체 ‘수원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예비창업을 위한 음식개발 연구회’가 새롭게 개발한 메뉴로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했다.

 

연구회는 수원시 지역상권의 음식문화 활성화와 예비 창업인 양성을 위한 음식과 메뉴 개발 및 보급방법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조직됐다.

 

연구회에는 홍종철 대표의원 외, 이재선, 유준숙, 오혜숙, 이재형, 박현수, 최원용, 김소진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연구회는 장안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전국의 대표적인 음식과 수원시의 지역 대표음식, 시민 여론을 조사한 후 계절별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음식, 수원시에 특화될 수 있는 음식, 어디서나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연구회는 수원 갈비 소스를 활용한 샌드위치, 수원 통닭 거리 닭튀김 갈비 소스 꼬치, 김치, 죽, 광교나물을 활용한 비빔밥, 음료 등 총 15종의 메뉴를 선보였다. 연구회 활동을 통해 개발된 메뉴는 예비 창업인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활용되는 등 보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연구회는 오는 12월까지 활동 예정이며, 수원만의 브랜드 메뉴 개발로 수원시의 음식문화와 대표거리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