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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건강밥상 배움터 프로그램 운영

-나트륨ㆍ당류 섭취량 감소 위한 이론교육부터 조리 실습까지 진행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나트륨 당류 섭취 줄이기 건강밥상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2021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038m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장량 2,000mg의 1.5배에 달한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 3~5세 유아와 12~18세 청소년의 경우 하루 평균 당류 섭취가 권고기준을 초과하고 있다.

 

나트륨과 당의 과잉 섭취는 고혈압, 당뇨병을 비롯해 비만과 대사증후군, 혈관 노화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나트륨이나 당류 함량이 낮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건강밥상 배움터는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이는 실천 방법 ▲소금 섭취량 자가 진단 ▲저염 미각 테스트 ▲염도계 사용법 알기(대여) ▲삼삼한&당당한 식사 일기 작성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건강 식단의 이론교육부터 조리 실습까지 진행한다.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주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며, 25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만안구보건소에 유선(☎031-8045-3465)으로 신청하면 된다.

 

 

 

본 교육은 9월에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나트륨 당류 섭취 줄이기 건강밥상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2021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038m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장량 2,000mg의 1.5배에 달한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 3~5세 유아와 12~18세 청소년의 경우 하루 평균 당류 섭취가 권고기준을 초과하고 있다.

 

나트륨과 당의 과잉 섭취는 고혈압, 당뇨병을 비롯해 비만과 대사증후군, 혈관 노화 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나트륨이나 당류 함량이 낮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건강밥상 배움터는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이는 실천 방법 ▲소금 섭취량 자가 진단 ▲저염 미각 테스트 ▲염도계 사용법 알기(대여) ▲삼삼한&당당한 식사 일기 작성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건강 식단의 이론교육부터 조리 실습까지 진행한다.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주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며, 25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만안구보건소에 유선(☎031-8045-3465)으로 신청하면 된다.

 

본 교육은 9월에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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