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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문화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 제1회 벚꽃축제 콘서트 성료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가 15일 이천 설봉공원 월전미술관 앞 광장에서 제1회 관고동 주민자치회 벚꽃축제 콘서트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2022년 주민총회를 통하여 마을공동체분과 사업으로 결정되어 진행했으며, 관고동 주민 및 설봉공원 방문객들에게 문화공연을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공연은 2인조 밴드 큰그림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포크음악의 딕훼밀리·G포크 밴드, 3인조 재즈 밴드 로스트리오, 이천예총 소속의 트로트 가수 임재현, 클래식 음악의 이천 오케스트라 그리고 마지막 폐막공연으로는 K-pop 밴드 아이랑 밴드의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비가 오는 날씨였지만 관고동 주민자치회 측에서 캐노피 천막 설치 등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여서 공연팀 및 관람객 모두 우천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관고동 주민은, “얼마전까지도 코로나19로 인해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관고동 주민자치회에서 음악공연을 개최해주셔서 즐겁게 감상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조완동 주민자치회장은 “관고동민들과 설봉공원 방문객들 모두 즐겁게 공연을 즐겨주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기쁘다”며 “가을에 있을 콘서트에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연 관고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여주신 관고동 주민자치위원분들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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