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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남한강 노을과 함께하는 감성 대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13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대신면 44개리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신면 이미지 창출을 위한 이장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에는 지난달 3월 15일 진행했던 “빛으로 물드는 대신” 조명을 통한 대신면 이미지개선사업 워크숍에 이어, 이미지 개선사업의 두번째 청사진인 “감성대신만들기”를 주제로 남한강 노을과 함께하는 감성음악회와 감성도로 만들기를 대신면 이장단과 함께 논의했다.

 

감성도로는 투표로 선정되는 대신면 마을안길에 머물고 싶고 걷고 휴식하는 공간을 조성하고 나아가 관광자원 활용 및 대신면 이미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대신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며, 남한강 노을과 함께하는 감성음악회는 남한강변의 우수한 지역자원(당남리섬, 양촌리 저류지)과 세종문화관광재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공연을 대신면민에게 제공하고 나아가 대신면 캠핑, 피크닉을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계획하게 됐다.

 

김연석 대신면장은 “대신면 이미지창출을 위한 면민교육에 이어 감성음악회, 감성도로를 통해 감성있는 대신, 변화하는 대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내서 함께 토론하고 결정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가진 천하제일대신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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