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는 25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이자 ㈜푸름넷 김수태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1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수태 ㈜푸름넷 대표이사,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 주식회사 푸름넷은 남양주시 오남읍에 본사를 둔 통신·전기·조명 공사 분야 전문 건설업체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 나눔 실천에 동참하게 됐다. 김수태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 징수과가 일상 속 청렴 실천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청렴 다회용컵’사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징수과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되새기기 위해 다회용컵을 제작·배부했다. 이번에 제작된 컵에는 “보이는 곳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공정하게, 징수과 청렴 문화를 함께 지켜요”라는 청렴 문구를 담아, 직원들이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청렴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직원들은 해당 컵을 사용하며 음료를 마시는 일상 속에서도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기고, 동시에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생활에도 동참하고 있다. 최정임 양주시 징수과장은 “청렴은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제작은 청렴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책”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5일 개최된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경제성 분석(B/C) 결과 1.2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업 추진의 기준치인 1.0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양주 공공병원 설립의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다.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양주 공공병원은 옥정지구 내에 4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급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300병상보다 확대된 규모로 양주시는 물론 인근 연천, 동두천을 아우르는 경기 북부 거점 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된다. 이번 공공병원은 18개 진료과와 함께 정신응급센터, 안건강클리닉 등 16개 전문진료(특성화) 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필수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는 현장 중심의 행정 자료를 바탕으로 경기도 및 수행기관과 유기적으로 소통해왔다”며 “향후 이어질 보건복지부 협의와 재정경제부 예비타당성 조사 등 행정 절차에서도 경기도와 더욱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의 염원인 공공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는 4월 6일까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 및 정비사업 관계자, 연번 부여자, 부천시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 단계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조합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전문과정 수준의 실무 및 윤리교육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사업성 추정 및 사업시행계획(안) 작성 △정비사업 단계별 감정평가 이해 △세제 및 이주비, 사업비 조달 △예산·회계 규정 △관리처분계획 및 사업시행계획인가 실무 △사업 시행 관련 법률 쟁점 △조합 운영 총회 및 윤리교육 △준공·입주 및 해산·청산 등 단계별 실무 교육이다. 또한 윤리교육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선임되거나 연임된 조합 임원은 6개월 이내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9시간 이상 수강 시 수료로 인정된다. 교육은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 진행한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장소는 복사골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만남실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정호)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부천시와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근 경제 상황과 물가 동향을 공유하고 소상공인 지원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현장에서 체감하는 경영 부담과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논의가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연합회 신임 이사와 자문위원이 참석해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영 부담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원 방법과 협력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정호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대외여건 불안과 소비 위축으로 소상공인 경영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연합회는 법률·노무·세무 등 분야별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을 통해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미숙 부천시 지역경제과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 활력을 이끄는 중요한 주체”라며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물가안정 대응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제도개선 노력, 이행 성과, 주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평가군별 상위 30%에 해당하는 73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천시는 적극행정 대표 사례로 공유재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자주적 세외수입 기반을 확대한 사례와 시민 맞춤형 통합 플랫폼 ‘부천in’ 앱 개발 등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기관장의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적극행정 실천의 달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이성동 부천시 정책기획과장은 “6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노력과 시민의 관심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보산역 일원에서 새봄맞이 ‘깨끗한 도시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과 사회단체, 공무원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텍사스바베큐’ 옆 산책로에 집결한 뒤 구역별로 나뉘어 담당 지역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상습 무단투기 지역 등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경증 치매 환자들을 위한 ‘기억쉼터 프로그램’에서 성경원 미라클봉사단의 지원으로 발마사지 서비스를 제공받았다고 밝혔다. ‘기억쉼터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구성된 구조화 프로그램으로 현실인식훈련, 회상훈련, 전산화 인지훈련, 작업치료, 웃음치료, 원예치료 등이 포함되며, 주 2회, 오전 3시간씩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성경원 미라클봉사단의 뜻깊은 봉사 정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기는 지난 3월 9일부터 시작해 5월 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총 9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2기 모집은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노인일자리(동두천시니어클럽 실버방범대)를 통해 공공화장실 불법촬영 및 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중앙역 안심점검반, 실버방범대가 협력해 추진됐으며, 동두천중앙역 역사 내 공공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칸막이, 환풍구, 휴지통 주변 등 설치 가능성이 높은 구역을 세밀하게 확인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동두천중앙역은 시민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로, 범죄 예방을 위해 분기별로 불법촬영 카메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실버방범대는 2025년 시작된 노인공익활동사업단으로, 현재 4개 조 20명이 활동 중이며, 동두천중앙역을 포함해 지행역, 보산역, 동두천역, 소요산역 등 관내 지하철역과 공원 30여 곳을 순찰하고 공공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활동을 수행하는 등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동두천시니어클럽 김윤숙 관장은 “앞으로도 협력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가 지난 25일 지역 내 도로 및 산책로 일대에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견 배변 수거 및 안전조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두천시 동물복지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반려견 배변 미수거로 인한 환경오염과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목줄 착용 등 반려견 안전조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물복지팀 직원들은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로를 중심으로 배변 수거 활동을 직접 실시하는 한편, 반려동물 목줄 착용과 배설물 수거 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게시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성숙한 반려문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는 향후에도 반려동물 관련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민간보조사업자와 지방보조사업 담당 공무원 1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보조금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와 부정수급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보조사업자와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으로 교육 대상을 분리해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오전 교육에서는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시스템 활용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후에는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부터 평가와 사후관리까지 공공 부문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교육이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보조사업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의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방보조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