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포일동에 새롭게 조성한 ‘들락날락 탁구장’의 시범운영을 2월 24일부터 3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들락날락 탁구장’은 포일동 들락날락(안양판교로 78) 건물의 증축 공사를 통해 조성된 신규 생활체육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 쉽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별도의 장비나 전문성이 요구되지 않는 탁구 종목의 특성을 반영해, 시민의 자율적인 운동 참여와 여가 활동을 장려하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운영될 계획이다. 3월 10일 정식 운영에 들어가는 탁구장은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시설 정비를 위한 운영 중단 시간을 갖는다. 또한 매주 월요일과 매월 첫 번째 일요일은 휴관일로 지정하여 체계적인 시설 점검과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한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은 “들락날락 탁구장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운동할 수 있는 열린 체육공간”이라며 “시범운영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왕시 부곡동 부곡감리교회가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곡감리교회는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상품권 제공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홍병수 부곡감리교회 담임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성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곡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의 기쁨을 나누는 선물이 될 상품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11일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가 ‘새마을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자회에서는 부녀회 회원들이 떡국떡, 식탁김, 참기름, 들기름, 미역, 다시마, 깨소금, 고추장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식료품 지원과 청소년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독거노인을 위해 떡국떡 30인분을 별도로 기부하며 명절의 온정을 더했다. 한미경 회장은 “설을 맞아 주민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바자회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11일 용현동 소재 예닮교회가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25인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된 떡국떡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 가구에 전달됐다. 예닮교회는 매주 관내 독거노인 등 결식 우려 가정 대상 국수 나눔을 비롯해, 저소득 가구 정기 후원과 식료품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명현 담임목사는 “설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도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평소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돼 주고 있는 예닮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월 11일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설 한상 나눔, 행복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명절을 홀로 보내기 쉬운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한 설 한상의 의미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의정부 성약교회에 모여 모둠전, 떡국떡, 만두, 과일 등 설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했다. 이어 보건복지팀과 함께 각 가구를 방문해 꾸러미와 설 명절 안부 카드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송산2동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명절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한 복지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호경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한 끼의 정을 나누고자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정성이 담긴 행복꾸러미가 외로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마음과 마음을 잇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송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송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을 돌며 무단투기 쓰레기와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골목길 사각지대에 쌓여 있는 각종 폐기물을 정비하고, 공원 주변과 버스정류장 인근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공간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차량 통행과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전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시 미관을 한층 개선했다. 정우균 위원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지역을 찾는 모든 분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고산센트레빌 작은도서관이 바자회 수익금 35만 원을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장은진 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고산센트레빌 작은도서관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성금과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기탁에 이어 올해도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장은진 관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고산동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매번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고산센트레빌 작은도서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1동 주민센터는 2월 12일 의정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복(福)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행사 기획부터 물품 준비까지 협의체 위원들이 주도적으로 추진했다. 위원들은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떡국떡 ▲만두 ▲사골국 ▲백미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해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웃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했다. 유정순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별숲어린이집 원아 및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소비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녹색소비 실천 및 플라스틱 제로, 1회용품 OUT’을 주제로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고 사회 전반으로 친환경 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여 어린이들은 가정에서 모아온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주민센터에서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며, ‘재활용품 수거 보상제’를 체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현 동장은 “어린이들과 함께한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신곡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날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주민센터부터 금오지구대, 경기도청 북부청사에 이르는 약 1.5km 구간에서 도로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및 무단투기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이상현 동장은 “이른 시간에도 적극적으로 대청소에 동참해주신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신곡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하가쌈밥이 설을 맞아 독거노인을 위한 설 명절 음식 20인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음식은 신곡1동 희망넝쿨단과 해피브릿지를 통해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다. 하매자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담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하가쌈밥에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가쌈밥은 2022년 12월 신곡1동과 복지자원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매월 가정식 반찬 20인분을 기탁하고 있으며, 설과 추석, 어버이날 등 명절과 기념일마다 나눔을 이어가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