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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EBS 교육진단’출연…교육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사회 모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EBS ‘교육진단’에 2회 연속 출연해 교육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사회로 가는 길을 모색한다.

 

22일, 29일 오후 12시 10분부터 방송되는 EBS ‘교육진단’ 17회, 18회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회장 박승원)와 EBS 교육 방송이 협력하여 급변하는 시대에 평생학습사회로 나아가야 할 길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22일 방영되는 17회에서는 한경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미경MKYU(MK&You University 김미경과 당신의 대학)대표와 함께 패널로 출연해 ‘교육의 미래, 평생학습사회로 가는 길’을 주제로 논의한다.

 

29일 방영되는 18회에서는 김진희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과 어재영 진천군 평생학습센터 전문경력관과 패널로 출연해 ‘교육의 미래, ESG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주제로 ESG 관점의 필요성과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본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방송에서 “이제는 공존을 위한 학습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환경․구조․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특히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온 국민 평생학습 수당을 통해 누구나 소외됨 없이 학습을 누리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ESG학습에 대해서는 “우리 자신의 삶의 변화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ESG학습이 이루어져야 하며, ESG학습의 문화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전국 최초로 1999년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한 데 이어 2020년에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하고 누구나 소외 없이 배우고 누리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고 있다.

 

시는 시민의 보편적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평생학습 수당을 준비하고 있으며, 광명자치대학․느슨한학교․시민교육 등 시민을 위해 다양한 ESG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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