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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광명6동·철산3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 소통 행보 계속 이어나가다

우리동네 메신저 통·반장과의 소통 시간으로 주민 애로사항 청취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는 지난 8일 광명6동과 철산3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 나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오전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9회 일일명예시장 위촉식을 가진 뒤 광명6동장으로부터 동 현안 및 주민 건의 사항을 보고 받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광명6동 ‘시장이 찾아가는 우리동네 반상회’에서는 통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통장의 업무 처리 절차, 방법, 상황별 대응 방안 등 자체 매뉴얼 구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지역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 및 버스정류장 개선방안 등 지역주민의 삶과 밀접한 건의 사항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광일초등학교 통학로에 조성된 ‘도란도란 도심 숲길’ 준공식에 참석하여 사업의 경과를 보고 받고, 현장을 둘러봤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앞으로도 차 없는 거리를 점차 확대하여 시민들이 도심 속 어디에서든 아름답고 포근한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후에는 철산3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해 철산3동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위촉식을 가진 후 ‘시장이 찾아가는 우리동네 반상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민관을 잇는 가교로서의 통장 역할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주민의 메신저로서의 통장의 역할과 임무에 공백이 없도록 그 책임과 임무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지역주민, 공사관계자 및 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동행한 가운데 건물 해체가 진행 중인 철산동 현장에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공사 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철저한 사전 안전 점검을 통해 각종 사고 및 재해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동네 시장실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직접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며, “시민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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