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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반사무원(OA)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일반사무원(OA)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취업 의지가 높은 여성을 대상으로 전문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1일 4시간, 총 102시간에 걸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일반사무원(OA)실무교육(엑셀·한글·파워포인트 실무활용) ▲노무특강 ▲인공지능(AI) 활용 홍보물 제작 등이다.

 

교육 대상은 직업교육훈련 수료 후 취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으로서 청년층, 컴퓨터 활용 가능자,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구직신청서,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를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 대상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선정된다. 교육생은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 외 활동을 인정받으며, 과정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로의 취업 연계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훈련 참여촉진수당(월 10만 원) 및 사후관리 참여촉진수당(10만 원)의 교육특전도 제공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특히 사무 직종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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