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12.6℃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9.6℃
  • 구름많음대구 14.3℃
  • 구름많음울산 16.5℃
  • 맑음광주 10.3℃
  • 구름많음부산 16.4℃
  • 맑음고창 8.9℃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6.2℃
  • 구름많음금산 9.0℃
  • 맑음강진군 9.5℃
  • 구름많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수원특례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수원여행 미리보기' 콘텐츠 제작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맞아 외국인 시선으로 수원 관광 매력 홍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특례시는 25일 수원 화성행궁과 수원시 일원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제 커플·부부와 워킹홀리데이 인플루언서 8명이 참여해 유튜브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했다. 외국인의 시선으로 수원의 관광 매력을 발굴하고, 다양한 여행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를 확산할 계획이다.

 

인플루언서들은 화성행궁을 중심으로 수원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며 콘텐츠를 제작한다. ▲화성행궁 단체 방문 및 문화관광해설사 프로그램 ▲수원화성과 행궁동 카페거리 ▲치킨·맛집·노포 등 미식 체험 ▲광교 등 로컬 데이트 명소 방문 ▲드라마 촬영지와 벚꽃 명소 탐방 ▲남수동 한옥호텔 ‘남수헌’과 수원미디어센터 등 다양한 공간을 촬영한다.

 

현장에서는 ‘글로벌 사절단’ 콘셉트의 오프닝 촬영을 진행하고, 인플루언서별 개별 일정으로 역사·미식·로컬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한다. 공동과 개별 촬영을 병행해 개별 여행객 중심의 관광 트렌드를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이번 콘텐츠를 활용해 ‘수원 방문의 해’에 즐길 수 있는 관광 자원을 선제적으로 알리고, 수원시 공식 매체와 연계한 2차 홍보로 국내외 관광객을 유입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관광은 따뜻한 환대와 함께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며 “외국인 인플루언서의 시선으로 수원만의 로컬 여행 경험을 확산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