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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 정담회' 추진

학교 맞춤형 지원 방안 협의 및 현장 중심 교육 실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12일부터 4월 22일까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학교로 찾아가는 소통 정담회』를 추진한다.

 

이번 정담회는 상반기에 새로 부임한 학교 관리자를 중심으로 경기미래교육 추진 방향 및 동두천양주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학교 주요 교육활동 운영 사례를 나누며, 학교 맞춤형 지원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단순 보고·전달식 회의가 아니라,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정담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전 협의를 통한 학교 현안 파악 △담임 장학사의 장학 지원 병행 등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적용한다.

 

한편, 정담회는 3월 12일 덕계중학교를 시작으로 동두천송내초, 송추초, 옥정초, 생연초, 소요초, 회암중, 동두천외고, 주원초, 봉암초, 옥빛초, 광숭초, 은봉초, 율빛초, 양주덕현초, 칠봉초, 천보초 17교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임정모 교육장은 “학교와의 꾸준한 소통은 동두천양주교육이 지향하는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교육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학교가 필요로 하는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을 만들어 가겠다. 특히 동행길 공모사업을 통해 학교맞춤형 지원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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