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9.3℃
  • 맑음대전 20.3℃
  • 맑음대구 22.2℃
  • 연무울산 16.2℃
  • 맑음광주 21.9℃
  • 연무부산 17.5℃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8℃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0.2℃
  • 맑음강진군 23.0℃
  • 맑음경주시 19.2℃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2026년 양평군 평생교육협의회 위촉식 개최

지역 평생교육 진흥 위한 협의회 구성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일 양평 매력캠퍼스(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양평군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9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평생교육협의회는 관내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자문·협의 기구로, 군민 평생교육 사업의 조정과 유관기관 간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일자리 연계, 청년·장애인·교육 소외계층 지원, 지역 특성화 평생교육 정책 발굴 등을 중점 추진하며, 매년 1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필요시 임시회를 열 계획이다.

 

양평군 평생교육협의회는 의장인 양평군수를 비롯해 평생학습과장과 양평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촉직 위원은 △아신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전병철 △소통문화교육협의회 대표 최숙희 △전(前) 용문중학교 교장 박수영 △양평군 주민자치협의회장 허철호 △양평 매력캠퍼스 판화강사 이봉임 △양평청년회의소 회장 조민희 △양평 물맑은시장상인회 시장매니저 김현채 △전(前) 양평군기업인협회 회장 김광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시설장 김성민 등으로 구성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 생애에 걸친 평생교육 기회 보장이 중요하다”며 “양평군 평생교육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일자리·청년·장애인·교육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양평형 평생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상반기에는 평생학습축제 등 연간 사업을 공유하고 협의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평생학습사업 성과 공유 및 차년도 계획 협의를 통해 평생교육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