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구름많음동두천 4.7℃
  • 흐림강릉 7.7℃
  • 박무서울 8.7℃
  • 박무대전 10.1℃
  • 연무대구 14.5℃
  • 연무울산 14.8℃
  • 박무광주 10.5℃
  • 연무부산 17.0℃
  • 맑음고창 9.6℃
  • 박무제주 13.0℃
  • 흐림강화 3.8℃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8.6℃
  • 맑음강진군 12.3℃
  • 맑음경주시 15.0℃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복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26년 제대군인 멘토 선발 및 위촉식 진행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26년 제대군인 멘토 10명 선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년 2월 25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2026년도 제대군인 멘토 위촉식'을 개최하고,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멘토 위촉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멘토 위촉은 2026년도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 운영계획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취·창업에 성공한 선배 제대군인을 멘토로 선정하여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제대군인에게 전수하고, 전직지원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군 관련 직위, 관공서 및 공공기관, 교육훈련 분야, 자격증 취득, 사회적 일자리, 창업 등 다양한 진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재위촉 대상자와 신규 희망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지역별 활동 가능 여부와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멘토단을 선발했다. 멘토의 활동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1월까지 1년간이다.

 

위촉된 멘토들은 향후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 취·창업 워크숍 및 힐링교육 특강, 온·오프라인 상담, 간담회 참석, 기고문 작성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제대군인 개인별 진로 설계 지원은 물론, 실질적인 취업 및 창업 연계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환 제대군인지원센터장은 “성공적으로 사회에 정착한 선배 제대군인의 생생한 경험은 후배 제대군인에게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멘토링 운영을 통해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