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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회암중학교 1/20일 한달앞서 준공완료, 조기준공으로 개교까지 순항중

3월 1일 개교 예정 회암중학교, 교육장 및 관계자 준공 현장 점검 통해 철저한 시설 확인…특별실 포함한 교육환경 완비 예정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 3월 1일 개교를 앞둔 회암중학교 준공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신축된 건축물의 사용승인, 행정실 입주 등 개교에 필요한 준비 사항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회암중학교 개교를 위해 지난 1월 5일 개교 TF를 구성·운영하며, 교육과정과 학교 행정, 시설 분야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개교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1월 22일에는 장학사 등 업무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일반 교실뿐만 아니라 과학실, 음악실, 미술실 등 특별교실까지 철저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입학 첫날부터 최적의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회암중학교 초대 교장으로 발령받은 연강흠 덕정중학교 현 교감도 함께 참여해, 새롭게 문을 열 학교의 운영 준비 상황을 함께 살펴보며 책임감 있는 학교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회암중학교는 지난 1월 20일 준공했으며, 1월 28일 금일 교육장이 참여한 준공검사와 함께, 건축물 사용승인 예정이다. 또한 행정실은 2월 2일 입주 예정으로, 남은 한 달여 동안 학교 집기 설치, 교육 기자재 반입 및 시험 운영 등 후속 준비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준공 현장을 둘러본 후“회암중학교는 학생 중심 배움과 성장의 미래형 학교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신설 학교의 안정적인 개교가 지역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학교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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