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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26년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과정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 개최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26년 위탁교육과정 선정.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년 1월 21일,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제대군인 위탁교육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번 위탁교육기관 선정은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한 실효성 있는 직업교육과 취업 연계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졌다.

 

위탁교육기관 선정 심사는 교육훈련 실시계획서를 중심으로 한 서류심사를 원칙으로 진행됐으며, 제대군인 지원 업무와 인적자원개발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내·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평가를 실시했다. 심사 과정에서는 교육과정의 적합성, 교육 내용의 충실도, 교육훈련비의 적정성, 교육 수료 이후 취업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도 있는 검토가 이루어졌다.

 

이번에 선정된 위탁교육과정은 제대군인의 직무능력 향상과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체계적인 교육 운영과 취업 지원을 통해 제대군인의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제대군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위탁교육 운영의 신뢰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경기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이번 위탁교육기관 선정을 통해 제대군인이 새로운 진로를 설계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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