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10.0℃
  • 연무대구 10.5℃
  • 박무울산 9.2℃
  • 맑음광주 10.4℃
  • 연무부산 11.4℃
  • 맑음고창 3.1℃
  • 구름많음제주 12.3℃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복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지역사회 돌봄 운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하는 “특수학교 학생들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돌봄 프로그램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고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협력하여 특수교육대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학 중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돌봄 지원을 통하여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수학교 하계방학 중 돌봄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관내에서 경제교육,체육, 원예, 미술, 공예, 음악, 정보화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프로그램을 마치는 수료식에서는 한 주간 운영됐던 참여 과정을 청소년들이 사진을 통해 발표해 보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돌봄에 참여했던 보호자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방학을 앞두고 돌봄에 대해 부담스러웠던 마음이 일부 해소됐으며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해 주신 부분에 감사함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방학 중 장애청소년들의 돌봄이 가중되는 장애인 가정에게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역사회 연계 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었으며, 학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드린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하남시 미사강변남로 56번지에 위치하여 하남시 장애인을 위한 재활 서비스 및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