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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화성특례시,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분야별 심화 컨설팅 지원

-오는 24일부터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접수

▲사회적경제기업 1대1 심화 컨설팅 안내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5년 화성시 사회적경제 맞춤형 컨설팅 사업’으로 화성시 사회적경제기업의 1:1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심화 컨설팅을 통해 화성시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및 운영상의 문제를 진단하고 각 기업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 분야는 ▲사업계획서 작성 ▲회계·세무 ▲공공 조달 ▲인사·노무 ▲마케팅 등 5개 분야이다.

 

지원 자격은 ‘2025년 화성시 사회적경제기업 경영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한 화성시 사회적경제기업이며, 시는 컨설턴트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컨설팅 참여 기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352-9400)로 문의하면 된다.

 

이향순 화성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의 심화컨설팅을 통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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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새 학기 건강을 지키자!

홍역·수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보도일시

2025. 3. 17.(월)

배포즉시

담당부서

서부보건소

감염병관리과

감염병대응팀

과장:임은숙(031-5189-1150)

팀장:신정순(031-5189-3710)

담당:김대원(031-5189-1152)

사진자료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새 학기를 맞아 학교와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홍역, 수두,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의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17일 당부했다.

 

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면서 해외여행 후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국내 유입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3월 6일 기준 국내 홍역 환자 18명 중 13명이 베트남 방문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개학과 함께 학교 및 학원 등 집단시설에서 수두와 독감 등 전염성이 강한 감염병이 집단 발생할 위험도 커지고 있다. 수두는 발열과 함께 물집 형태의 발진이 나타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이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 완료,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마스크 착용 등의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시는 홍역과 수두는 백신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인 만큼,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경우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과 수두 백신 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발열·발진 등 감염병 의심 유증상자는 등교 및 단체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지속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히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시는 앞서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호흡기 관련 감염병을 조기에 인지하고 집단 발생 예방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감염병 의심 환자 발생 시 관할 보건소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감염병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곽매헌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예방접종 여부를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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