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3.5℃
  • 구름많음강릉 7.7℃
  • 박무서울 6.3℃
  • 박무대전 5.9℃
  • 연무대구 12.5℃
  • 연무울산 11.7℃
  • 박무광주 8.0℃
  • 연무부산 14.2℃
  • 맑음고창 6.9℃
  • 박무제주 11.3℃
  • 흐림강화 3.4℃
  • 맑음보은 2.5℃
  • 구름많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임병택 시흥시장 신년인사회,,,27일 목감동, 매화동을 시작으로 28일 연성동, 능곡동으로 이어진 시민소통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등 시·도의원, 각 부·처장 , 시민 등 약 200명 참석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 연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신년덕담진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민생회복, 바이오 도시, 시화호 사업 활성화, 교통 및 역세권 개발 등의 정책을 진두하는 임병택 시장이 관내 '20개 동 신년인사회'로 시민소통 행보에 나섰다.

27일 임병택 시장이 시민소통 행보로 시작한 곳은 관내 20개 동 중 목감동(목감어울림센터)과 매화동(행정복지센터) 현장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와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어졌다. 

노인회장,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등 주민대표와 시장님의 신년덕담으로 시작해서 동 영상 청취와 시흥시 전반 시정운영계획 및 영상 청취의 순서가 이어진 다음 주민과의 대화가 한 시간에 결쳐 진행되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유치로 명실상부한 교육도시 부상 및  과학고 유치 확정으로 바이오특화단지 사업에 필요한 인재양성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세계 속의 시화호 사업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조성으로 교통도시 등 시흥시의 역점사업으로 발표되었다.

 

한편 주민과의 질의 응답 속에 한 주민은 시흥시의 연꽃테마파크가 활성화되지 못한점에 대해 그에 대한 상권의 침체 우려등도 건의하였다. 또한 저출산문제, 신안산선 건설에 따른 주변 보상문제 등도 제기되었다.

 

▲연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임병택 시흥시장 신년인사회에 참가한 주민대표 및 시의장 및 여야 의원과 유관단체 

 

전체적으로 임병택 시장의 소탈한 대화 및 소통 방식으로 간간히 웃음도 터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마지막은 단체사진으로 마무리되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