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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국순당, 리브랜딩한 백세주 팝업 레스토랑 운영

-이원일 셰프 & 한식 레스토랑 '덕분'과 협업, 10월 3일 오픈

-리브랜딩 백세주와 어울림 메뉴 새로 개발 선봬

▲국순당, 백세주 핍업 레스토랑 운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국순당이 새롭게 리브랜딩한 백세주를 알리기 위해 이원일 셰프 및 한식 레스토랑 ‘덕분’과 협업해 새롭게 개발한 어울림 메뉴를 함께 선보이는 ‘백세주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세주 팝업 레스토랑’은 오는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 1층 한식 레스토랑 '덕분'에서 진행된다. 

 

국순당 백세주는 ‘백세주, 백 년을 잇는 향기’라는 컨셉으로, 대대적으로 리브랜딩을 단행하고 새로운 컨셉의 백세주로 9월에 재출시했다. 새로운 백세주는 우리 전통주의 특징인 향취는 고스란히 계승하고 음식과 곁들였을 때 맛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도록 개선했다. 적절한 산뜻함과 깔끔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함께 즐기는 음식 맛을 더욱 살려준다, 

 

한식 레스토랑 ‘덕분’은 먹는 이를 위해 정성의 손길로 완성되는 한식의 정서를 담아 제철 식재료로 정갈한 한상을 선보이는 한식 다이닝이다.

 

이번 ‘백세주 팝업 레스토랑’은 리브랜딩한 백세주를 통해 우리 술 문화를 알리고 백세주의 스토리텔링 및 음식과의 어울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주 기업 국순당과 한식 전문가 이원일 세프 및 한식 레스토랑 ‘덕분’이 협력해 리브랜딩한 백세주와 어울리는 굴솥밥, 민어구이 등으로 구성된 솥밥한상, 저녁코스 등을 새롭게 개발해 선보인다. 이들 신개발 메뉴는 흰살생선, 육포, 치즈 등 다양한 음식과 리브랜딩한 백세주의 산뜻한 과실향과 싱그러운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과 멋진 어울림을 보여준다

 

팝업 매장에는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한다. 32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대표약주인 백세주의 스토리를 백세주 이야기 등 다양한 전시물을 설치해 소개한다. 장년층에는 추억을, MZ세대에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백세주 팝업 레스토랑은 사전 예약을 통해 즐길수 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등을 통해 가능하다.

 

국순당 관계자는 “우리나라 대표약주인 백세주가 대대적으로 리브랜딩을 단행하고 우리나라 정상급 셰프와 한식다이닝과 손잡고 우리 술인 백세주와 음식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팝업 레스토랑을 준비했다”라며 “새로운 백세주와 다양한 음식과 미식의 향연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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