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0.1℃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5.6℃
  • 구름많음대구 10.9℃
  • 흐림울산 11.2℃
  • 구름많음광주 8.1℃
  • 흐림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5.5℃
  • 흐림제주 12.0℃
  • 맑음강화 5.4℃
  • 맑음보은 5.8℃
  • 맑음금산 4.7℃
  • 흐림강진군 10.5℃
  • 맑음경주시 10.9℃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학

고양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지원

컬러링북, 구급함으로 구성된 ‘건강 복주머니’ 어르신에 전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이 추석 명절을 맞아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돕기위한 ‘건강복주머니’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송1동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했으며,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컬러링북과 가정용 구급함으로 구성된 건강 복주머니를 건강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구급함은 손소독젤, 거즈, 반창고, 마스크 등 방역물품과 위생용품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날 복주머니를 전달하면서 구급함 이용 방법을 함께 교육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늘어남에 따라 어르신 개인 위생관리와 마스크 착용 등을 당부했다.

 

복주머니를 전달받은 주민은 “집에 찾아와서 건강 관리 물품을 챙겨주니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헌신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보여주기식 추경 아닌 경기도 재정난 극복에 책임 다할 것 요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는 4월 조기 추경과 함께 추가 지방채 발행 가능성까지 거론 중이라고 보도되기도 했다.. 또한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4월 임시회에 추경을 제출해 의회와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도 관계자는 재원 마련을 위해 지방채 발행과 결산상 세계잉여금 등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진다. 김동연 현지사의 경선캠프에 고영인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안정곤 정책수석 등 다수의 참모진이 사직 후 합류한 사실이 다수의 언론보도에 의해 밝혀졌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재정의 현실이다. 2026년 경기도 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재원 의존도가 46.2%에 이르며 지방채 부담 역시 나날이 커지고 있다.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이미 지난 2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경기도 재정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올해 신규 지방채 5,202억 원 발행과 2026년 말 지방채 잔액 5조 9,972억 원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바 있다. 경고등이 켜진 지금의 경기도 재정 상황에 도민 혈세로 운영되는 살림을 책임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돈이 모자라면 빚으로 메우고, 그 부담은 다음 도정과 도민에게 떠넘기고, 정무라인은 선거캠프에서 선거운동에 올인하는

사회

더보기
안산시, 시숭격 40주년 맞아 교육도시로의 대전환으로 명품 교육도사 조성
▲이민근 안산시장(왼쪽 두번쨰)이 2025년 10월 17일 온들스쿨측으로부터 안산 사이언스벨리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가 승격 40주년을 맞아 교육 인프라의 대전환과 함께 미래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교육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교육도시’로 전환하고 있다. 안산시는 의과학, 로봇·AI, 글로벌교육, 직업교육 등 미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 체계를 재편하며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대학·병원·연구기관 등 지역 내 우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기반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 고대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와 한양대 영재교육센터 등 기존 교육 인프라를 토대로, 국제학교 유치까지 진행하며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안산시는 지역의 의료·대학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형 영재교육을 본격화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협력해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는 지난해 3월 개소 이후 수료생 30명(5학년 15명, 6학년 15명)을 배출했다. 의생명, 의공학, 기초의학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보여주기식 추경 아닌 경기도 재정난 극복에 책임 다할 것 요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는 4월 조기 추경과 함께 추가 지방채 발행 가능성까지 거론 중이라고 보도되기도 했다.. 또한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4월 임시회에 추경을 제출해 의회와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도 관계자는 재원 마련을 위해 지방채 발행과 결산상 세계잉여금 등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진다. 김동연 현지사의 경선캠프에 고영인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안정곤 정책수석 등 다수의 참모진이 사직 후 합류한 사실이 다수의 언론보도에 의해 밝혀졌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재정의 현실이다. 2026년 경기도 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재원 의존도가 46.2%에 이르며 지방채 부담 역시 나날이 커지고 있다.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이미 지난 2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경기도 재정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올해 신규 지방채 5,202억 원 발행과 2026년 말 지방채 잔액 5조 9,972억 원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바 있다. 경고등이 켜진 지금의 경기도 재정 상황에 도민 혈세로 운영되는 살림을 책임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돈이 모자라면 빚으로 메우고, 그 부담은 다음 도정과 도민에게 떠넘기고, 정무라인은 선거캠프에서 선거운동에 올인하는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