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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광명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정관광 사업 시작

지난 14일 로컬메이트 역략강화 교육 개강식 개최로 광명시 공정관광 사업 시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가 ‘2024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정관광 사업’을 시작했다.

 

시는 지난 14일 광명시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로컬메이트(광명형 공정관광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정관광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광명의 문화, 역사, 물적·인적 인프라를 연결하여 공정관광 활동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정관광 프로그램 팸투어와 로컬브랜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로컬메이트 역량강화 교육’은 다음 달 25일까지 5회차로 진행되며 ▲공정관광 기획 ▲공정관광 운영사례 ▲공정관광 운영 노하우 등을 다뤄 공정한 관광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교육 후에는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통한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오는 9월 30일에는 2024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정관광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G-STA(광명 지속가능관광 연대) 멤버십과 공정관광에 관심 있는 시민과 함께 공정관광의 핵심 가치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광명시는 2022년부터 ▲공정관광 육성 방안 연구 ▲‘여행, 사람을 만나다’ 프로그램 개발 ▲관내 시민, 오피니언 리더 대상 팸투어 진행 ▲서울시 금천구, 포천시 등 관외 사회적경제관계자 대상 팸투어 진행 ▲공정관광 프로그램 개발 ▲로컬메이트(공정관광 활동가) 양성 ▲광명 지속가능관광연대 협의체 구성 등 지속가능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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