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10.0℃
  • 연무대구 10.5℃
  • 박무울산 9.2℃
  • 맑음광주 10.4℃
  • 연무부산 11.4℃
  • 맑음고창 3.1℃
  • 구름많음제주 12.3℃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산업

리테일앤인사이트, 과기부 주관 GS 인증 1등급 획득

-GS 인증.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가 품질인증 제도

▲(주)리테일앤인사이트, 토마토솔루션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획득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마트 통합 유통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테일앤인사이트(대표 성준경)는 자사의 “토마토솔루션 1.5”가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GS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가 품질인증 제도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포함한 5개의 인증기관에서 소프트웨어 진흥법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에 따라 ISO 국제표준에 준하는 품질을 갖춘 소프트웨어 제품에 인증을 부여한다.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호환성, 사용성, 신뢰성 등 총 9가지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며, 이를 통과한 제품에만 인증이 부여된다.

 

GS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되는 등의 제도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GS 인증은 대기 기간만 반 년으로 획득하는 데에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고 까다로운 인증 심사 절차로 소프트웨어 품질 평가의 지표가 되는 신뢰성 있는 제도로 평가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SK브로드밴드, 한컴(한글과 컴퓨터) 등 유수의 IT솔루션 기업들이 해당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대기업과 대형마트 위주의 유통시장에서 동네 마트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의 유통 통합 솔루션 및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일무이의 기업이다. 현재 누적 4,500여개의 지역마트가 토마토솔루션을 사용 중이며, 디지털 격차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립을 돕는 대표적인 플랫폼으로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리테일앤인사이트 성준경 대표는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제공하는 토마토 솔루션 ver.1.5는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으로 POS-ERP-앱을 일체화시켜, 더 편리한 유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네 마트 사장님들이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고 유통업계를 혁신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