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9.3℃
  • 맑음대전 20.3℃
  • 맑음대구 22.2℃
  • 연무울산 16.2℃
  • 맑음광주 21.9℃
  • 연무부산 17.5℃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8℃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0.2℃
  • 맑음강진군 23.0℃
  • 맑음경주시 19.2℃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건강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캠페인 진행

화정역 광장에서 대형현수막 이용한 플래시몹 선보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지난 5월 30일 화정역 광장에서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과 시민 공감형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는 덕양구보건소,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덕양지사, 금연환경지킴이 등이 참여해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흡연피해 민원이 많은 화정역 광장을 중심으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캠페인에서 △이동금연클리닉 △노담패치ž알쓰패치 체험존 △금연 홍보 캠페인 △금연 플로깅 △국가암검진 홍보관 △말라리아예방 홍보관 등을 운영하고, 대형 현수막을 이용한‘플래시몹(Flash Mob)’으로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CC캠페인은 담배(Cigarette)대신 사탕(Candy)을!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흡연자가 몸에 해로운 담배 대신, 사탕으로 금연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실시한 캠페인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공감형 금연캠페인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간접흡연 없는 고양시를 만들고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 공감형 금연 캠페인이란 가정, 학교, 대학교, 금연아파트, 관공서 등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캠페인으로, △초ž중ž고등학교 금연캠페인 홍보물품 대여 △고양시 유튜브 [전보자] 송출을 통한 금연클리닉 비대면 홍보 △관내 금연아파트 및 대학교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고양시청 내 흡연예방 포스터 전시회 △인스타 배너를 이용한 세계 금연의 날 기념촬영 △금연벨 점검ž교체를 통한 금연구역 재정비 활동이 포함된다.

 

또한 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연계해 2024년 슬로건인 ‘이참에, 금연!’의 포스터를 기업체(쿠팡) 및 관내 대학교 등에 배부ž전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곳곳에 흡연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