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5.5℃
  • 흐림강릉 8.3℃
  • 연무서울 11.8℃
  • 연무대전 12.5℃
  • 맑음대구 16.2℃
  • 연무울산 16.2℃
  • 연무광주 13.2℃
  • 맑음부산 19.4℃
  • 맑음고창 13.2℃
  • 박무제주 15.7℃
  • 구름많음강화 4.9℃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2.0℃
  • 맑음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기본분류

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3년도 원장집합교육 '어린이급식 상담소' 진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4일 국제대학교에서 등록시설을 대상으로 2023년도 원장집합교육 ‘어린이급식 상담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기관 표창 수여식, 2024년 급식관리 우수시설 선정, 원장집합교육의 순서로 진행됐다.

 

우수기관 표창 수여식은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도에 적극 협조해 급식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어린이 급식소 기관장(원장) 및 조리사, 센터직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어 2024년 급식관리 우수시설 선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연간 위생 4회, 영양 2회의 순회방문지도 결과를 토대로 일정 수준 이상의 급식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설에 인증서를 배부하는 형식으로 실시됐다.

 

끝으로 원장집합교육은 총 2부로 진행돼 1부는 어린이집 ‘인사노무관리’를 주제로 근로계약, 퇴직, 근로자와의 분쟁 발생 시 등의 내용을 다뤘고, 2부는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주제로 어린이급식에 사용되는 농축산물 및 가공품 등에 대한 표시대상 품목과 표시방법, 주의할 사항 등을 다뤘다.

 

김남곤 센터장은 “2023년 한해도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하고 계신 등록시설 시설장님, 조리사님, 센터 직원분들 모두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센터는 평택시 관내 어린이 급식소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 급식시설에 대한 영양, 위생 안전 관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