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5.5℃
  • 흐림강릉 8.3℃
  • 연무서울 11.8℃
  • 연무대전 12.5℃
  • 맑음대구 16.2℃
  • 연무울산 16.2℃
  • 연무광주 13.2℃
  • 맑음부산 19.4℃
  • 맑음고창 13.2℃
  • 박무제주 15.7℃
  • 구름많음강화 4.9℃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2.0℃
  • 맑음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김성제 의왕시장, 제2회 다산 정약용 행정대상 수상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대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2회 다산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위민정신을 기리는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은 김성원 국회의원과 ㈜서현일보의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부적으로는, 노인복지 분야에서 노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인 버스 무료승차 지원사업’과 80세 이상 어르신에게 월 10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노인 건강생활 더하기 사업’을 시행해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교육분야에서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인 진로․진학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지원하는 ‘의왕 진로진학상담센터’를 개소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포일숲속공원 조성한 황톳길은 시민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하게 쉬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 곳곳에 산책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우리 시민들을 위한 좋은 정책은 의왕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지역의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잘하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의왕시 발전과 시민들의 시정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