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9.3℃
  • 맑음대전 20.3℃
  • 맑음대구 22.2℃
  • 연무울산 16.2℃
  • 맑음광주 21.9℃
  • 연무부산 17.5℃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8℃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0.2℃
  • 맑음강진군 23.0℃
  • 맑음경주시 19.2℃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교육

고양교육지원청, 2023년 하반기 유치원·학교급식 관계자 직무연수 실시

유치원·학교급식 관계자의 위생·안전 관리 및 전문성 강화 교육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8월 17일, 8월 18일, 8월 24일 총 3일간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259교(원) 급식관계자 1,409명을 대상으로 원격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① 8월 17일은 관내 공립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영양(교)사 185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열린 자율선택급식 ▲학교급식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한다.

 

② 8월 18일은 공·사립유치원 급식관계자 130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및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참고로, 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소규모 사립유치원(50명~100명 미만) 중 영양(교)사가 없는 유치원을 위한 순회 영양교사를 배치하여, 소규모 사립유치원 맞춤형 영양관리(식단, 레시피), 위생관리 등을 컨설팅·지원하고 있다.

 

③ 8월 24일은 공립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조리(실무)사 1,094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및 학교급식 위생·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중학교 영양교사는 “지나친 편식 문제로 인해 학생들의 건전한 식습관 형성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며 “여러 학교의 모범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영양·식생활 교육 및 식단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고양교육지원청 고효순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시는 급식관계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드리며, 다가오는 2학기에도 전반적인 급식 만족도 향상과 안전한 학교급식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