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4.9℃
  • 맑음강릉 13.6℃
  • 연무서울 16.1℃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9.6℃
  • 연무울산 17.1℃
  • 맑음광주 19.9℃
  • 연무부산 18.4℃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16.6℃
  • 맑음강화 13.3℃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8.5℃
  • 맑음강진군 20.3℃
  • 맑음경주시 19.1℃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파주시, 제10대 일일명예시장에 청년 조영준씨 위촉

교통 관련 관심 분야에서 활동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파주시는 12일 청년 조영준(30세) 씨를 제10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조영준 명예시장은 청년 분야 명예시장 위촉식 후 김경일 시장과 함께 차담회를 갖고 평소 관심 분야인 파주시 교통시책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전에는 부서 보고를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추진, 지하철3호선 파주연장, 서해선 파주연장 등 철도 관련 업무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교통신호체계 운영 등 교통 정보 관련 업무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파주시교통정보센터로 이동해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철도교통시설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과 질의 답변하는 시간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완공된 운천역을 시찰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조영준 제10대 일일명예시장은 “하루 동안 청년 일일명예시장으로 활동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파주발전의 중심이 되는 교통시책과 더불어 전체 파주시 정책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매우 뜻깊은 하루였으며, 앞으로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할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하반기에도 시정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시민들과 폭넓게 소통할 수 있는 일일명예시장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창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