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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여주시,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한 경로당 식사도우미 지원사업 '밥퍼스 봉사단'운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는 2022년 9월부터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한 경로당 식사도우미 지원사업 '밥퍼스 봉사단'의 시범운영을 완료하고, 2023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중이다.

 

경로당 식사도우미 지원사업 '밥퍼스 봉사단'은 여주시가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하여 초고령화로 인한 독거노인의 식사문제가 대두됨에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경로당이 폐쇄되고 더욱 이용자가 줄어들게 됨에 따라 경로당에서의 식사운영이 더욱 어려웠으나, 2022년부터 경로당 식사도우미 지원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경로당에서 식사를 하고 이용하는 인원이 늘게 됐다.

 

지난 16일(금), 이충우 여주시장은 대신면 옥촌2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경로당식사도우미 지원사업에 참여하시고 계신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3년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경로당 식사도우미 ‘밥퍼스봉사단’ 참여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드리며, 꾸준히 사업을 진행하여 경로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경로당을 만듦으로써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여 어르신 친화도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여주시 경로당 식사도우미 지원사업에는 현재 35개소의 경로당, 19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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