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4.2℃
  • 맑음강릉 9.9℃
  • 맑음서울 13.8℃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3.0℃
  • 맑음울산 11.0℃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고창 8.0℃
  • 맑음제주 12.5℃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12.7℃
  • 맑음금산 13.7℃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1.1℃
  • 구름많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산업

김포시농업기술센터, ‘2023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참여

김포 힐링 투어(촌캉스 여행)와 지역 농산물로 만든 식품 소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6~27일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3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 참여했다.

 

농촌 체험으로 즐기는 일상의 행복,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여행이라는 뜻의 ‘김포 힐링 투어(촌캉스 여행)’와 ‘지역 농산물로 만든 식품’ 홍보를 위해 김포시 전시 부스는 파란 하늘, 푸른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는 도시민과 통하는 농촌 소풍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온라인 영상 베이스 홍보전도 동시 개최했다.

 

당일 현장에 초청된 유튜버, 바이어, 쇼호스트, 기자단 등은 김포 토속음식인 고추장떡을 시식하고, ‘5월 대명항에 나오는 꽃게가 가장 맛 좋은 때라서 궁중식 꽃게찜을 전시했다.’는 종갓집 종부를 인터뷰하고 촬영했다.

 

외국 여행객에게 농촌 토속음식 체험은 인기가 많다며 요리체험 영상을 찍고 싶다는 연락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페어 첫째 날 ‘실시간 온라인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중에는 김포 쌀과 순무 김치가 등장했으며, 이를 통해 해외 바이어의 상담 의뢰가 있었다.

 

김포시 캐릭터인 포미와 포수는 빰빰(Farm Farm)투어 체험농장, 한강노을빛 마을과 문수산 장수마을 홍보영상 촬영에 출연, 김포의 물과 쌀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김포 전시관에서는 농촌 곳곳에 체험으로 즐겨야 제맛이 나는 △농촌여행, 가보면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서해 낙조와 새우가 유명한 대명항을 함께 맛보는 △농촌관광코스 등으로 ‘김포 어떤가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김포 힐링 투어(촌캉스 여행)와 김포 농식품 문의는 농촌관광팀으로 연락하고, 체험 농가에 대한 정보는 김포시청 홈페이지 빰빰투어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